日 대표팀 초비상! 사고 터졌다…"에이스 부상 수준 가볍지 않아…월드컵 뛸지 모른다" 스포츠뉴스 05.11 16:00 조회 209 일본 축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핵심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29, 브라이튼)의 부상 상태가 예상보다 좋지 않은 분위기다.일본 '아사히 신문'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의 발언을 전하며 "미토마 가오루의 부상이 가벼운 수준은 아니라는 인상이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