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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각 안 하나' 17세 내보낸 멕시코, 체코전 벤치 전력 대거 투입…전반은 0-0

'한국 생각 안 하나' 17세 내보낸 멕시코, 체코전 벤치 전력 대거 투입…전반은 0-0
멕시코 유망주 질베르토 모라(오른쪽). /AFPBBNews=뉴스1
멕시코 유망주 질베르토 모라(오른쪽). /AFPBBNews=뉴스1
한국 축구에는 불안 요소다. 개최국 멕시코가 힘을 뺀 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있다.

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멕시코는 이미 2전 전승(승점 6)으로 조별리그 통과는 물론 A조 1위까지 확정했다. 이번 대회 개막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완파했고, 2차전에서도 한국을 1-0으로 꺾었다. 현재 A조 순위표를 보면 한국이 1승1패(승점 3)로 조 2위, 체코와 남아공이 나란히 1무1패(승점 1)로 각각 3, 4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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