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비보…4살부터 공 찼던 축구소년의 슬픈 마지막 "38도 폭염 속 물놀이 사고" 촉망받던 21세 스트라이커, 뇌사 판정 끝 사망→佛 축구계 줄줄이 추모 물결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93 프랑스 축구계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촉망받던 21세 공격수 켄조 키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프랑스 'RMC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틀 전 론강에서 익사 사고를 당한 뒤 뇌사 상태에 빠졌던 키스가 끝내 숨을 거뒀다. 그의 전 소속팀 AS 생테티엔이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