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2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벤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0대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캐나다는 B조 2위가 확정됐다. B조 2위는 32강에서 A조 2위와 대결한다.
후반 시작과 함께 스위스가 앞서가기 시작했다. 후반 시작 45초 만에 득점이 터졌다. 요한 만잠비가 과감하게 오른쪽으로 침투한 뒤에 골대 앞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루벤 바르가스가 터치가 길었지만 강력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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