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는 카타르 잡고 조 3위로 32강 불씨 살려
(서울=연합뉴스) = 스위스(세계랭킹 19위)가 20세 신성 요한 만잠비의 1골, 1도움 활약에 힘입어 공동개최국 캐나다(30위)를 꺾고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스위스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캐나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2-1로 이겼다.
(서울=연합뉴스) = 스위스(세계랭킹 19위)가 20세 신성 요한 만잠비의 1골, 1도움 활약에 힘입어 공동개최국 캐나다(30위)를 꺾고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스위스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캐나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2-1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