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가릴 승부가 눈앞에 다가왔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게 승점을 따낸다면 한국은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과 남아공은 26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남아공도 32강에 진출하기 위해서 꼭 승리해야 하는 경기이기에 동기부여가 남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한국이 방심해서는 안 되는 경기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패하더라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확률이 있지만, 여기에 기대서는 안 된다.
외신은 한국의 승리를 점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