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쿠쿠렐라가 엔소 페르난데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공개적으로 희망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쿠쿠렐라가 라울 바렐라, 미겔 앙헬 토리비오와의 대화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 첫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번 이적시장 최대 화제 중 하나였던 이적을 성사시킨 소감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맞이할 새로운 도전에 대한 목표를 밝혔다"며 인터뷰 내용을 알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쿠쿠렐라의 이적에 합의했다. 쿠쿠렐라는 2032년 6월 30일까지 향후 6시즌 동안 우리 구단과 함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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