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근접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앤더슨은 향후 24시간 내에 추가 회담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영국 최고 이적료로 맨시티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앤더슨은 향후 24시간 내에 추가 회담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영국 최고 이적료로 맨시티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