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날벼락 없다! 브로스 감독 깜짝 고백 "징계 선수 공백, 대형 손실 맞다…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역할"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68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휴고 브로스 감독 또한 핵심 자원의 결정을 걱정하는 것은 분명했다.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에는 확실한 긍정적 요소다. 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대한민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승리가 간절한 남아공이다. 개막전 멕시코와의 맞대결을 0대2 패배로 마친 남아공은 2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는 극적인 1대1 무승부로 기세를 올렸다. 2차전에서 얻은 승점 1점 덕분에 32강 진출 불씨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