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업체 옵타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한국과 남아공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프리뷰에서 "한국은 32강 진출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조 1위가 확정된 멕시코와의 상대 전적에서 밀리기 때문에 조 1위는 불가능하지만, 옵타 슈퍼컴퓨터는 현재 한국의 2위 진출 확률을 80%로 예측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2만5000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 한국의 승리가 56.2% 나왔고, 이는 32강 진출을 의미한다"며 "다음으로 가능성이 높은 결과는 무승부(23.5%), 남아공 승리(20.3%)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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