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월드컵 무대에서 다시 포효했다. 멀티골로 비판을 잠재웠고, 사상 최초의 기록도 세웠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에 대한 질문에는 짧게 선을 그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 선발 출전해 2골을 터뜨렸다.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멀티골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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