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번엔 멕시코가 대한민국을 도울까.
스포츠 언론 'ESPN 멕시코판'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는 월드컵 역사상 한 번도 달성하지 못한 조별리그 전승이란 위업을 이룰 기회를 맞았다. 이번 월드컵에서 그 기록을 깰 수 있을지도 모른다. 멕시코는 역사적 조별리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