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윙백' 이태석, 오스트리아 리그서 시즌 5호 도움…팀은 2-0 승리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오스트리아 무대에서 시즌 5호 도움을 올리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11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의 알리안츠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라피트 빈과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아우스트리아 빈은 14승 5무 12패(승점 29)를 기록, 상위 스플릿 6개 팀 중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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