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사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전설적인 골잡이 호나우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첫 관문에서 일본과 맞붙기를 바란다는 속내를 숨김없이 드러냈다.
호나우두는 최근 브라질 축구의 또다른 상징인 호마리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브라질의 향후 대진을 전망했다. 이 과정에서 유력한 32강 상대인 일본에 대해 "충분히 제압 가능한 상대"라고 평가하며 "브라질이 무난하게 이길 것"이라는 확신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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