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강하지만 좋은 승부를 펼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스웨덴은 26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일본과 만난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승리 의지를 알렸다. 스웨덴은 1차전에서 튀니지를 5-1로 대파했다. 예선 무승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조 우승 특전으로 플레이오프에 올랐고 겨우 본선에 올라 우려가 컸는데 튀니지전 대승으로 기대감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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