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감독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험 적립을 위해 적어도 선발 3~4자리는 바꿀 것이라고 예고했다.
'TUDN' 등 멕시코 복수 매체에 따르면, 아기레 감독은 "내일 경기에서 적어도 선발 3~4명은 교체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선수가 이번 대회에 뛸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월드컵은 매일 열리는 대회가 아니고, 선수 생활 내내 뛸 수 있는 무대도 아니다. 월드컵에 출전해 본 선수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알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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