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전설들과 리버풀 레전드들이 서울에서 맞붙는다. 그것도 단순한 이벤트 경기가 아니다. 라리가 우승으로 전 세계 축구계를 다시 흔든 FC바르셀로나의 이름값과,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팀 단위 방한을 확정한 리버풀 출신 레전드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10일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티켓 예매를 5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티켓은 공식 예매처인 NOL(야놀자)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