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올레 미국판은 6일(한국시각) 'LAFC는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해 톨루카의 고지대에 대해 파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올레 미국판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팀에게 쉽지 않은 원정이다. 고지대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러야 하기에 선수들에게 부담이다. 고지대 특성은 해당 구장을 찾아오는 상대팀의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었다'며 '톨루카는 주중에 LAFC와의 2차전을 치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리그 경기에서 여러 선수를 쉬게 했다고 한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파추카와의 경기를 지켜봤기 때문에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