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가 신기록 경쟁을 이어가는 상황서, 두 선수의 월드컵 첫 골과 마지막 골 사이의 간격이 나란히 20년 11일이라는 기록이 눈길을 끈다.
메시와 호날두는 나란히 2006 독일 대회에 출전하며 월드컵에 데뷔했고, 20년 후인 이번 2026 북중미 대회에도 여전히 출전 중이다.
두 선수 모두 20년의 세월에도 변함없이 '월드컵에서 골을 넣는 선수'라는 타이틀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