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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BBC 혹평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 '73위' 가나에 무···"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경기력이었다"

韓 BBC 혹평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 '73위' 가나에 무···"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경기력이었다"
2026 FIFA 월드컵 - L조 - 잉글랜드 대 가나 -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 - 경기 후 실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로이터

2026 FIFA 월드컵 - L조 - 잉글랜드 대 가나 -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 - 경기 후 실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로이터

보스턴 근처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가나의 월드컵 L조 축구 경기 중 잉글랜드의 니코 오라일리(3)가 반응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보스턴 근처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가나의 월드컵 L조 축구 경기 중 잉글랜드의 니코 오라일리(3)가 반응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잉글랜드가 가나에 고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실망스러운 경기력”이라고 혹평을 남겼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0-0으로 비겼다.

잉글랜드와 가나는 이번 결과로 2경기(1승 무) 승점 4을 기록했다. 순위도 각각 1, 2위를 유지했다. 잉글랜드가 아쉬운 결과다. 경기 전 툭구 통계 사이트 ‘옵타’에 따르면 이번 경기 잉글랜드 승리 가능성을 무려 80.8%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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