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A조 4위 남아공, 한국 축구가 만만한가…최종전 자신감 상상 초월 폭발, "韓 상대 승리 매우 확신한다" 선언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65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남아프리카공화국도 한국전 승리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남아공의 더시티즌은 23일(한국시각) '타펠로 마세코는 한국과의 맞대결이 잘 준비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