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3-0으로 꺾었다. 음바페가 두 골을 넣었고, 우스만 뎀벨레가 한 골을 더했다. 프랑스는 2연승으로 32강 문을 열었다.
경기는 음바페의 100번째 A매치였다. 시작부터 공은 프랑스 쪽으로 돌았다. 미카엘 올리세와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좌우에서 폭을 벌렸고, 음바페는 박스 앞에서 마지막 슈팅 각도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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