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루페[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이 안방 같은 응원 열기 속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24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번 경기엔 2천명 넘는 한국 팬들이 찾아올 예정이다.
(과달루페[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이 안방 같은 응원 열기 속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24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번 경기엔 2천명 넘는 한국 팬들이 찾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