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관계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대표팀 응원단인 '붉은악마' 510명과 몬테레이 교민 1500명, 총 2000명 이상이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이 열릴 에스타디오 몬테레이를 찾을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홍명보호의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공전은 2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몬테레이는 수많은 한국 기업이 진출한 멕시코 속 '작은 한국'으로 불린다. 몬테레이 내에 약 100여개, 인접주에 약 200개 등 300개(현대모비스, 기아, LG전자, 포스코 등)사가 위치해 있으며, 교민수도 500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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