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영국 '미러' 보도에 따르면 해리 매과이어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코비 마이누가 받은 대우에 대해 언급하며, 루벤 아모림 전 감독을 저격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시절 루벤 아모림./게티이미지코리아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벤 아모림 전 감독(현 AC 밀란)을 저격했다.
영국 '미러'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매과이어는 아모림 전 감독을 겨냥했다. 그는 만약 아모림이 계속 맨유에 남았더라면 코비 마이누가 팀을 떠났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마이누의 전술 운용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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