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손흥민(LAFC)이 침묵하며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026 MLS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이로써 LAFC는 최근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의 늪에 빠졌다. 시즌 성적 6승 3무 3패(승점 21)를 기록한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반면 2연승을 달린 휴스턴은 6승 5패(승점 18)로 8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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