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태극전사들이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하루 앞둔 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초반 15분만 공개된 이날 훈련에는 선수단 28명 전원이 빠짐없이 참여해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했다.
(몬테레이=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태극전사들이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하루 앞둔 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초반 15분만 공개된 이날 훈련에는 선수단 28명 전원이 빠짐없이 참여해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