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과 치르는 중요한 월드컵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며 '호날두 대신 최전방에 곤살루 하무스를 기용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논쟁이 있었지만, 포르투갈에서 가장 유명한 그는 다시 한번 조국을 영광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기회를 한 번 더 얻게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앞서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포르투갈 감독이 호날두를 다루는 방식이 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조별리그 첫경기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부진한 호날두를 끝끝내 교체하지 않으면서 많은 지적이 나왔다. 이번에도 그는 호날두를 전적으로 믿을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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