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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최다득점 新 월드컵의 神…1차전 해트트릭 이어 멀티골로 '18호골 폭발'

메시, 최다득점 新  월드컵의 神…1차전 해트트릭 이어 멀티골로 '18호골 폭발'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3일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2006년 독일월드컵부터 북중미 월드컵까지 메시의 골 세리머니 모음. AFP연합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3일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2006년 독일월드컵부터 북중미 월드컵까지 메시의 골 세리머니 모음. AFP연합

페널티킥 실축은 그저 대기록을 위한 ‘극적 장치’에 불과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생일을 하루 앞두고 마침내 월드컵 최다골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메시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선제 결승골과 쐐기골을 모두 책임지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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