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0-4로 제압했더니…월드컵 공포의 팀 등극, 브라질도 덜덜 떠는 위상, "일본과 누구도 경기를 원하지 않는다" 극찬까지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07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을 향한 평가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3일 '일본 대표팀의 퍼포먼스는 세계에 임팩트를 주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대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