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세계적인 수비수인 버질 반 다이크가 스웨덴을 향해 경고장을 보냈다. 일본을 조심하라는 내용이다.
스웨덴 매체 Aftonbladet는 22일(한국시각) 반 다이크가 스웨덴 월드컵대표팀에게 일본을 조심하라고 경고한 발언을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반 다이크는 "스웨덴은 일본보다 더 적극적으로 압박을 가해왔지만, 일본은 매우 규율이 잘 잡혀 있었고 중원 수비도 매우 촘촘하고 견고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스웨덴에게는 매우, 매우 힘든 경기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건 틀림없다"고 못 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