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스코틀랜드 없으면 파티도 없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스코틀랜드 축구 대표팀의 서포터즈 '타탄 아미'(Tartan Army)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야구장을 잇달아 방문에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치며 미국 야구팬들과 구단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서울=연합뉴스) = "스코틀랜드 없으면 파티도 없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스코틀랜드 축구 대표팀의 서포터즈 '타탄 아미'(Tartan Army)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야구장을 잇달아 방문에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치며 미국 야구팬들과 구단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