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요르단 선수들이 낙담한 모습. 연합뉴스
아시아 강호로 꼽히는 요르단이 일찍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짐을 싸게 됐다.
요르단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대회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1-2로 역전패했다.
1차전에서 오스트리아에 1-3으로 진 요르단은 2패를 거두며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요르단이 최종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이기고 알제리가 오스트리아에 패해도 승자승 원칙에서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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