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잔 풀타임' 요르단, 알제리에 1-2 역전패…2연패로 탈락 확정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FC서울 소속 수비수 야잔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요르단은 알제리에 패하며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요르단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2로 졌다.
이날 패배로 요르단은 조별리그 2연패를 기록, 탈락이 확정됐다. 아르헨티나와 최종전에서 승리하더라도 알제리에 승자승에서 밀려 32강 진출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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