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클럽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23일 '김민재 영입을 위해 두 개의 명문 클럽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나타낸 클럽이 있지만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더 선호한다'며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이적 가능한 선수로 분류된 것은 이미 다른 클럽들에게 알려져 있다. 유벤투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고 영입 경쟁에 뛰어 들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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