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유망주에서 매각 대상 찬밥 신세로' 레알 유망주, 구단 '새 판 짜기 희생양' 되나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16 유럽 축구 최고의 유망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했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24)의 미래가 안갯속에 빠졌다.프랑스 '톱 메라카토'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카마빙가가 레알 마드리드 수뇌부의 이적 명단에 올랐으며, 다수의 유럽 빅클럽들이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일제히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