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 위해 기존 자원 방출을 준비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알 아흘리는 티아고 알마다에게 약 2,700만 유로(약 475억 원)를 제시했으며,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결정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알마다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2선 자원이다. 벨레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보타보구 등을 거쳐 2025-26시즌 아틀레티코에 합류했다. 창의성을 기대하고 한 영입이었는데, 부진했다. 40경기에 출전했는데 4골 2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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