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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잔여 경기 출전 불가" 독일 초비상, 2경기 만에 핵심 센터백 '부상 낙마'

[오피셜] "월드컵 잔여 경기 출전 불가" 독일 초비상, 2경기 만에 핵심 센터백 '부상 낙마'
독일 축구대표팀 센터백 니코 슐로터베크가 지난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고 있다. /AFPBBNews=뉴스1
독일 축구대표팀 센터백 니코 슐로터베크가 지난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고 있다. /AFPBBNews=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하며 '전차군단'의 부활을 알린 독일 축구 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생겼다.

독일축구협회는 22일(한국시간)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27·도르트문트)가 왼쪽 발목 내측 인대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며 "정밀 검사 결과 수개월 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발표했다.

앞서 슐로터베크는 전날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에 선발로 출전했으나 부상으로 하프타임에 교체됐고, 정밀 검사 결과 이같은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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