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월드컵 14골' 음바페, 메시 대기록 추격···"메시의 득점 소식 놀랍지 않아. 난 프랑스 위해 계속 득점할 것"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가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음바페는 남자 월드컵 통산 득점 1위를 노린다. 현재 이 부문 선두는 메시와 미로슬라프 클로제(은퇴)다.

메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알제리를 3-0으로 이겼다.

스포츠뉴스

11,663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