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출신 마이클 오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득점포를 가동할 것이라 확신했다.
영국 '골닷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언은 포르투갈이 콩고민주공화국과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실망스러운 결과를 낸 후, 호날두를 열정적으로 응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인데, 못 웃고 있는 팀이 있다. 포르투갈이다. 주앙 네베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비티냐, 하파엘 레앙, 그리고 호날두를 앞세웠는데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와 1-1 무승부를 거둬 비판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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