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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보다 빨랐다' 야말, 18세 343일 데뷔골…역대 최연소 8위

'메시보다 빨랐다' 야말, 18세 343일 데뷔골…역대 최연소 8위
라민 야말. 연합뉴스라민 야말. 연합뉴스
18세 라민 야말(스페인)의 월드컵 데뷔골이 터졌다.

야말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전반 10분 골을 터뜨렸다. 카보베르데와 1차전 교체 출전으로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은 이후 598초 만의 데뷔골이었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월드컵 데뷔골보다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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