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민 야말의 축구화에 적도기니와 모로코 국기가 새겨져 있다. 바이블
스페인 축구대표팀 에이스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의 축구화가 화제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한 야말이 두 나라의 국기를 축구화에 새겨 넣었다”고 알렸다.
야말의 축구화 안쪽에는 아프리카 국가인 적도기니와 모로코의 국기가 새겨져 있다. 그가 스페인 대표로 뛰는 터라 두 국기의 등장은 뜬금없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연이 있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 야말, 축구화에 왜 스페인 아닌](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2/isp20260622000028.800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