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적시장 전문가인 로망 콜레-고댕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파리생제르맹(PSG)는 3000만유로(약 527억원)에 보너스 조항을 넣는 조건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승인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아틀레티코와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 측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한 상태로 파악됐다"고 알렸다. 로망 기자는 PSG 소식에 능통한 인물 중 한 명이다.
유력 기자의 입에서 이강인과 아틀레티코의 개인 합의가 확정됐다는 정보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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