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소속의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인 미토마 카오루가 지난 9일, 울버햄튼전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 부상을 입어 6월 11일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질 가능성이 제기되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공식 진단명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근육 파열로 전치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판명되었다. 사상 첫 우승을 목표로 오는 15일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던 '모리야스 재팬'에 비상이 걸렸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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