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봐, 우린 급조된 팀"…'눈물 펑펑' 튀니지 수비수, 자국 협회 향한 작심 통렬한 비판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29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두 경기 만에 탈락한 튀니지의 베테랑 수비수가 눈물과 함께 자국 축구협회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튀니지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4로 대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