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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9실점 2패' 튀니지 선수의 분노와 눈물 "협회가 망쳤다" [월드컵 F조]

'2경기 9실점 2패' 튀니지 선수의 분노와 눈물 "협회가 망쳤다" [월드컵 F조]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월드컵 2경기에서 9실점 2패.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이 될지도 모르는 튀니지의 선수가 축구협회의 막나가는 행정에 분노하며 국민들에게 눈물의 사과를 했다고 한다.

ⓒ엑스트라 타임

튀니지 축구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일본전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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