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모르는 메시의 바르셀로나 사랑…우승 확정 직후 "챔피언! 바르사 만세!" 게시물 업로드 스포츠뉴스 05.11 11:00 조회 233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친정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리오넬 메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 미디어에 FC 바르셀로나의 리그 우승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