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일본, 튀니지 4-0 대파…월드컵 2차전 무승 징크스 탈피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08 일본축구대표팀이 24년 묵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징크스를 화끈하게 깨뜨렸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다. 일본은 네덜란드전 2-2 무승부에 이어 1승1무로 무패행진을 달렸다. 아울러 일본은 월드컵 1천번째 경기에서 승리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