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서 4골 골잔치…욱일기 반입은 '오점'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40 득점 후 기뻐하는 일본의 다이치 가마다 선수./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승을 거뒀다.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F조 조별리그 2차전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다.1차전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던 일본은 이날 첫 승을 기록, 1승1무(승점 4)로 조 2위에 자리했다. 튀니지는 2패(승점 0)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