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스퍼스웹은 6일(한국시각) '로빈 판페르시 감독은 토트넘이 우에다 아야세 영입에 실패하길 바란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퍼스웹은 '여름 이적시장이 빠르게 다가오면서 토트넘이 차기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가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의 여름 이적시장 목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강등을 피할 수 있을지에 따라 여름 이적시장에 대한 두 가지 계획을 세웠다. 유럽 최고의 스타들도 지켜보고 있으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1부 잔류 실패 시 선수단이 완전히 와해될 수 있다는 사실도 인지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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